"Life is beautiful, but it goes by so quickly. 

My goal is to save those fleeting moments.

To freeze time with the click of my camera.

To capture those memories forever"

 

Kelly Kang was born in South Korea and currently lives and works in Portland

                                           

Alice + JB-5.jpg

 

저는 남편 데이비드와 두 고양이 아들과 함께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활발한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입니다.

촬영때는 에너지를 쏟은 후 몇일 동안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조용히 재충전 합니다.

마음 맞는 사람 만나는 것을 가장 좋아하면서도

복잡하고 사람이 많은 것을 싫어합니다.

사진은 그런 저와 사람을 연결해주는 고마운 다리 입니다.

촬영 전 함께 만나 꼭 이야기 나눕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그 커플과 가족에게 맞는 장소와 느낌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포틀랜드 작은 도시 안에서도 같은 스토리의 촬영을

최대한 피하고 싶습니다.

네, 스토리.  포즈를 취하며 찍는 사진이 아닌 각자 커플과 가족이 가진

그 날의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이야기와 감정을 잘 담은 진짜 사진을 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켈리 입니다.